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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분산형 전원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분산형 전원(dispersed generation)이란 지역 간
혹은 지역 내 송전망의 배전 시설을 간편히 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 자원을 이용하는
소규모 발전 설비를 말합니다. 소규모로 전력소비지역
부근에 분산하여 배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즉 화력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 등 대규모 집중형
전원과는 달리, 소규모로 전력 소비가 있는 지역 근처에

분산·배치가 가능해 송전선로 건설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주로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므로 미세먼지나 온실가스 등의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등 환경적 측면에서도 장점을 갖습니다.
 





이러한 '분산형 전원' 개념은 2019년 4월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도입됐으며,
이에 따라 법률적·정책적 기반이 마련된 바 있습니다.
한편, 분산형 전원에 사용되는 신재생에너지는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를 포함하는 용어인데요.







신에너지는 기존의 화석연료를 변화시켜 이용하거나
수소·산소 등의 화학 반응을 통해 전기 또는 열을 이용하는
에너지로 수소에너지, 연료에너지 등이 이에 포함됩니다.
재생에너지는 햇빛, 물, 지열, 강수, 생물유기체 등을 포함하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변환시켜 이용하는 에너지로 태양에너지,
풍력에너지, 수력에너지, 해양에너지, 지열에너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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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더기빙플레지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더기빙플레지(The Giving Pledge)란 2010년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과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재산의 사회환원 약속을하면서 시작된 전 세계 부호들의

기부클럽입니다. 기부(giving)를 약속(pledge)한다는 의미인데요.

사후나 생전에 재산의 대부분을 사회에 환원할 것을 약속합니다.







세계 부호들이 생전이나 사후에 재산의 절반 또는 그 이상을

부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하면 더기빙플레지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자산이

10억 달러(약 1조 1000억 원) 이상이면서 재산의 절반

이상을 사회에 기부한다고 약속해야 합니다.






즉, 최소 5억 달러 이상을 기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 부부,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부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레이달리오 회장 부부 등이 기부를 서약한 바 있습니다.







이 기구의 목표는 전 세계 대부호들이 그들 순자산의
최소 절반 이상을 일생 동안이나 사후에 기부하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이 기부 서약이 가진 특징은
법률적인 계약이 아니라 도덕적 헌신을 하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강제성을 띤 기구가 아니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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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소비자물가지수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란
일반 도시 가계가 소비생활을 영위하기 위하여 구입하는

소비재와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지수를 말합니다.

이는 도매물가지수와 함께 일상적인 소비자의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물가의 변동을 쫓는 중요한 경제지표로,

소비자가 구입하는 상품의 가격변동을 나타냅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로
가계의 평균생계비나 화폐구매력을 측정할 때도 사용되며,
소비자의 생계비를 산출하는 특수한 목적지수로
노사 간의 임금을 조정하는 기초자료가 됩니다.
라스파이레스방식으로 통계청에서 작성하여 발표하는데요.







측정할 때 수입품이나 주택임대료의 변동은 포함됩니다.
하지만 원자재ㆍ자본재ㆍ중간재의 변동과 생활수준의
향상이나 식구 수의 변동, 자녀의 성장에 따른 소비와
지출규모의 변화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물가변동의 크기를 측정하여 경제동향 분석이나
경제정책 수립 등에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화폐의 구매력을 측정할 수 있는 수단, 상품의 수급동향을
파악하는 경제정책지표와 경기판단지표 등 각종 경제지표의
디플레이터(deflator)로 이용됩니다. 통계청은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대표 품목을 선정하여 소비자물가지수를 산출하는데,
시대변화를 고려하여 5년마다 조사품목과 가중치를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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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에스크로계정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에스크로계정(Escrow account)이란 일반적으로
계약에 서명하거나 위탁 상품을 납품하는 등
일정 조건에 이를 때까지 결제금액을 예치해두는
계정을 말합니다. 에스크로(Escrow) 어원은
프랑스어에서 유래되었는데, 원래의 뜻은
‘서류에서 사용하기 위한 두루마리’입니다.






오늘날 미국 경제 분야에서 에스크로의 의미는
‘저간의 충족을 만족시킨 경우에만 피신탁인에게
넘겨주기 위해 신탁인이 제3자의 신탁계정에
맡겨지는 돈, 채권, 권리증서 혹은 재산’을 의미합니다.
이는 즉 미국 법률용어 중 조건부 양도증서를 말합니다.






조건부 양도증서는 특정물을 제3자에게 기탁하고
일정한 조건이 충족된 경우에 상대방에게 교부할 것을
약속하는 것입니다. 에스크로계정은 이러한 개념을
무역거래에 도입한 것인데요. 바터(barter)무역에 의한
거래를 원활히 하기 위해 설정한 계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터무역거래는 무역업자 A가 상품 수입을 위해
에스크로신용장을 개설하면 상대방 무역업자 B는

신용장에 근거하여 수출어음을 발행하게 됩니다.
이때, A는 그 어음을 결제함에 있어서 직접 B에게
외화를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제3자인 외국환은행에
기탁하여 둡니다. 그러면 다음에 B가 A로부터 상품

수입을 하는 경우에, 기탁한 외화사용을 조건으로

하는 신용장을 개설하여 대금을 결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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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이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탑재 중량 1500kg(총중량
200톤), 길이 47.2m의 3단형 로켓입니다. 누리호는
2010년부터 지상 600~800km 궤도에 위성을 쏘아 올릴 수

성능을 갖추기 위해 개발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누리'라는 명칭은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것으로
'우주까지 새 세상을 개척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개발해온 누리호는 30여 년간
쌓은 한국 우주항공 기술의 결정체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누리호의 첫 발사는 2021년 10월 21일 이뤄졌는데요.






누리호는 1차 발사에서 목표했던 궤도 안착에는 실패했으나,
탑재된 위성모사체 분리까지의 모든 절차는 성공시키면서
세계 7대 우주강국 진입에 성큼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실제로 전 세계적인 우주 선진국들도 자체 개발한 첫 우주 발사체의
성공 비율은 27%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누리호 2차 발사는 2022년 5월 21일로 예정돼
있는데, 2차 발사 때에는 1.3t 위성모사체와
성능검증위성(200kg)이 탑재돼 발사됩니다.
이후 2027년까지 4차례에 걸쳐 신뢰도 확보를 위한
추가 발사가 이어지게 됩니다. 이후 2027년까지
4차례에 걸쳐 추가 발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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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드랙 아티스트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드랙 아티스트(Drag Aritist)란 사회가 규정하는
성별 및 지위에 기대하는 모습에서 벗어나 자신을
꾸미는 퍼포먼스를 행하는 예술가를 가리킵니다.
즉, 이들은 성(Gender)을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시선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을 표현하는데요.







과장된 메이크업과 패션 등으로 겉모습을 꾸미고,
퍼포먼스를 통해 자아를 표출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드랙(drag)'은 사회적으로 고정된 성 역할을 허무는
것을 뜻하는 말로, 여기서 파생된 말로 드래그 퀸
(drag queen), 드래그 킹(drag king) 등이 있습니다.






보통 여장을 한 남자는 드래그 퀸으로, 남장을 한
여자를 드래그 킹를 뜻하는 말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들은 주로 유희를 목적으로 여장(남장)을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들에 대해 이분법적 공식을

허무는 예술의 한 분야로 인정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드래그 퀸이나 드래그 킹들을 ‘드래그 아티스트’
라고 불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드렉은 본래의 스스로가 아닌 다른 캐릭터를 입어야 하는
연극과 오페라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며,
이분법적 공식을 파괴하는 예술의 한 분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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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세뇨리지 효과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세뇨리지 효과(seigniorage effect)란 기축통화국의
지위를 이용하여 화폐를 찍어내고 새로운 신용 창출을
통해 끝없이 대외적자를 메워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기축통화란 국제외환시장에서 금융거래
또는 국제결제의 중심이 되는 통화를 일컫습니다.







이는 즉, 화폐를 발행하면 교환가치에서 발행비용을
뺀 만큼의 이익(화폐주조 이익)이 생기는데 그중에서도
기축통화국, 곧 국제통화을 보유한 국가가 누리는
이익입니다.이렇게 생긴 이익을 화폐 주조 차익이라고
하며, 국가가 화폐를 발행함으로써 얻는 수익인 것입니다.






이 말은 본래 과거 중세 시기 자신의 성내에서
화폐주조에 대한 배타적 독점권을 갖고 있던 봉건영주
(프랑스어로 seignior)가 재정을 메우기 위해 구리 등
불순물을 섞어 액면가보다 실제 가치가 떨어지는 화폐를
만들어 유통시킴으로써 차액을 챙긴 데서 유래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화폐 주조권은 각국 중앙은행에 있으며,
기축 통화인 미국의 달러는 전 세계에서 통용되기 때문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경우 화폐 발행 이득이 매우
큽니다. 2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영국(파운드화)이

기축통화국 역할을 하다 미국에게 그 지위를 내주어,

미국만이 세뇨리지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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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CITES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CITES란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교역에 관한
국제협약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를 일정한 절차를 거쳐 제한함으로써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을 보호하는 협약입니다.
이는 1973년 미국 워싱턴에서 체결됐는데요.








세계적으로 야생 동식물의 불법거래나 과도한
국제거래로 인하여 많은 야생 동식물이 멸종위기에
처함에 따라 국제적인 환경보호 노력의 일환으로
세계 81개국의 참여하에 CITES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3년 CITES에 가입하였습니다.









CITES 협약은 국제적으로 보호되는 동식물종을 지정하고
수출입증명서 확인 등 일정한 요건과 절차를 거치게 하여
수출입을 규제하고 있으며 회원국은 수출입허가부서,
수출입허가확인부서(세관 등), 단속부서(세관, 경찰 등)로
협약을 운용해야 합니다.







이 협약에 따르면, 규제되어야 할 야생동식물의 종류를
크게 세가지 범주로 나누어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교역을 규제하지 않으면 멸종할 위험이 있는 동식물,
각국이 교역에 의한 규제를 위해 국제협력을
요구하는 동식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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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이퓨얼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이퓨얼(e-fuel)이란 '전기 기반 연료(Electricity-based Fuel)'의
약자로, 물을 전기분해해 얻은 수소를 이산화탄소,
질소 등과 결합시켜 만드는 인공 연료를 뜻하는 말입니다.
이퓨얼은 대기 중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사용하기 때문에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탄소중립 시대의 대체 연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또 화학적 구성이 석유와 같고 에너지 밀도는 경유와 유사해,
선박용 디젤·비행기용 제트엔진 등 기존 내연기관에
바로 쓸 수 있을 만큼 호환성이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퓨얼은 석유가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신개념 에너지인데요.








내연기관 자동차가 전기차나 수소차로 전환되기 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내연기관 자동차에 사용할 경우 이산화산소 배출량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며, 고온·고압 공정으로 인해
생산비용이 높다는 것은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퓨얼 생산에 드는 전력은 전기차의
7배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이퓨얼 투자는 자동차 산업이 강한 독일과
일본이 특히 적극적입니다. 이에 독일은 2019년 7월
이퓨얼 생산을 위한 실행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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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통화스와프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통화스와프(currency swap)란 두 나라가
현재의 환율(양국 화폐의 교환 비율)에 따라
필요한 만큼의 돈을 상대국과 교환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최초 계약 때 정한
환율로 원금을 재교환하는 거래를 가리킵니다.








스왑(Swap)거래는 미래의 특정일 또는 특정기간 동안
어떤 상품 또는 금융자산(부채)을 상대방의 상품이나
금융자산과 교환하는 거래를 말하는데요.
국가 간 통화스와프 협정은 두 나라가 자국통화를
상대국 통화와 맞교환하는 방식인 것입니다.







즉 외환위기가 발생하면 자국통화를 상대국에 맡기고
외국통화를 단기 차입하는 중앙은행 간 신용계약입니다.
예컨대 A국가에서 외환보유액이 바닥나 환란사태에
직면했을 경우 B국가에서 돈을 빌려오고 그 액수에 해당하는
자기나라(A국) 화폐를 B국에 담보로 맡기는 것입니다.







한국은행은 2020년 3월 기준으로 총 1932억 달러 이상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스와프협정은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각 국가의 중앙은행끼리 서로 자국의 통화를
예치할 수 있도록 맺는 협정을 가리킵니다. 우리나라는 양자 간
통화 스와프의 경우 캐나다, 미국, 스위스 등 8개국과 맺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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